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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래, “시민 고통 해소돼 매우 기뻐”[광주] 노 의원,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면해제 위해 노력

   
▲ 노철래 국회의원 ⓒ 교차로저널

[광주] 노철래 국회의원은(새누리당, 법사위) 지난 14일 광주역사를 비롯한 4개 역세권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면적 7.6㎢) 전면 해제와 관련 “그동안 시민들의 고통이 해소돼 매우 기쁘다”는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2013년 5월 광주시 토지허가거래 구역이 전면 해제된 바 있으나 당시 국토부는 역세권개발이 진행되면 지가 급상승 등 부동산 투기의 우려가 있다며 4개 역세권은 제외했었다.

하지만, 역세권 개발지역이 도시개발구역지정에 따른 개발계획 수립이 완료되고 농업진흥구역지역으로, 농업시설 이외에는 개발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는 등 부동산 투기 우려가 낮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해제가 되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많았다.

이에 따라 노 의원은 그동안 국토부 장관을 만나 현재 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토지거래허가 구역 지정을 전면해제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 그 결과 전면해제라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토지허가거래구역으로 지정되어 어려움을 겪은 지역민들의 고통이 해소돼 매우 기쁘다”면서 “역세권 개발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60만 자족도시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한편,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 현황 ⓒ 교차로저널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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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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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렐레 2015-12-16 10:45:43

    하남시 국회의원은 허구헌날 지하철이 어쩌구저쩌구 영어나하고...있고.
    같은 국회의원인데 웃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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