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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IC~장호원간 4차로 확장 개통[여주] 국도37호선 여주 점동면 통과구간 교통정체 해소

오는 9일 개통식 열려, 8.32km 2차->4차로로 확장

   
▲ 노선도 ⓒ 교차로저널

[여주] 여주시 여주IC와 점동면을 잇는 국도37호선 8.32km가 4차로로 확장, 오는 9일 오후 2시에 개통된다.

여주시 점봉동 ~ 점동면 덕평리를 잇는 본 사업에는 1,072억원(공사비 769억원, 보상비 245억원, 부대시설비 58억원)이 투자돼 교차로 8개와 교량 8개가 건립됐으며 폭 20m 4차로로 지난 2005년 9월 공사에 들어가 10여년 만에 준공됐다.

기존의 2차로가 4차로로 확장됨에 따라 여주시 점동면 소재지 구간의 상습 지체 및 정체가 해소되어, 기존 국도를 이용할 때 보다 차량 운행 시간이 10분 이상(15→5분)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점동면 소재지 구간은 주택 밀집지역으로 만성적 교통 혼잡이 발생되었으나, 우회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이용객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경기 남부지역에서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해 지고, 여주도자기 유통단지와 연계되어 지역 관광산업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내다 놨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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