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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순환고속도로 사업설명회 열려[종합] 여주, 이천은 오는 30일, 광주는 12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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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양평~이천) 건설사업과 관련 공람 및 사업설명회가 각 지자체에서 열린다.

한국도로공사는 「환경영향평가법」 제25조 규정에 의거 본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내달 24일까지 공람을 실시키로 했다.

아울러, 주민설명회도 개최되는데 여주시와 양평군의 경우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산북면사무소에서 열리며 이천시의 경우 같은 날 오후 3시에 신둔면사무소에서 개최된다.

또한, 광주시의 경우 내달 1일 오전 10시30분 곤지암읍사무소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본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본 사업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주민이나 이해관계자들은 공람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 양식에 따라 공람장소에 서면제출하면 되며 제출기한은 공람기간 및 공람만료 후 7일 이내이다.

한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양평-이천)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8,011억원이 투자되며 광주시 도척면에서 양평군 강상면을 잇는 총 연장 19.32km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5년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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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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