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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포파출소 내달초 개청 예정[이천] 유승우 의원, 국비 16억여원 확보해 지원

   
▲ 증포파출소 조감도 ⓒ 교차로저널

[이천] 이천시 증포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증포파출소가 다음달 초에 개청돼 증포동와 갈산동, 송정동, 안흥동 일대 치안여건이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이는 유승우 국회의원이 지역주민들의 증포파출소 설립 요구를 받아 들여 정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국비 16억1400만원를 확보하게 됐다.

증포파출소가 신설되면 증포동 주민 1만3,900가구 4만3,997명은 물론, 인근 초등학교 4개교와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학생들의 등하교 및 지역 치안안전이 한층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 의원의 19대 국회의원선거 공약이기도 한 증포파출소는 현재 90%의 공정율로 내부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대지 1,055㎡에 건축면적은 143.11㎡ 지상 2층 규모로 이천시 갈산로 19번지 건립된다.

한편, 유 의원은 “증포동은 이천시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관할인 창전파출소에서 거리가 멀어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웠는데 증포파출소의 개청으로 주민들의 치안 공백 우려와 재난안전 민원 등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되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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