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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교통대란 대책 마련해야"[하남] 오수봉, 인구 36만 대비한 적극적인 교통대책 촉구

   
▲ 오수봉 시의원 ⓒ 교차로저널

[하남] 하남시의회 오수봉 의원은 11월 11일 제247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향후 인구 36만을 대비한 하남시의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오의원은 유니온스퀘어와 미사강변도시, 위례·감일지구 등 대형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교통대란은 명약관화라며, “그 무엇보다 교통대책이 매우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의원은, “서울 강남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고골 상사창동에서 감일지구와 연결되는 제3의 도로 및 금암산 터널개설은 우리 시 발전과 교통난 해소,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도로"라며 "내년 추경에 기본설계 용역예산을 반영하는 등 반드시 개설될 수 있도록 하남시가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오 의원은 문화재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고골지역 발전과 교통대란 방지를 위해 지난 3년 전부터 감일~상사창동 간 도로개설 등을 요구해 왔으며, 지난해 시정질문에서도 이 도로 개설을 위해 감일지구 사업시행자인 LH공사와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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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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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2015-11-20 10:58:31

    오의원님 화이팅 하시구요~ 금암산 터널개설은 고골뿐아니라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 꼭꼭 필요합니다 이도로가 개설될수있게 하남시민의 관심과 응원도 함께 해주셔야하는거 잊지말 아주세요!!   삭제

    • 춘궁동 아저씨 2015-11-12 10:54:38

      오의원님 현실적인 분석 존경합니다.
      금암산 터널은 오랫동안 갇혀있어 깜깜한 고골에 전기불이 들어오는겁니다.
      묘지를 파혜쳐 만든 서판교 보다 유네스코 등재된 남한산성배경을 갖은 고골은 최적의 고급 주거지와 관광상권을 조성할수있습니다.
      제2롯데와 불과10분미만으로 교통할수있고 유니온스퀘어의 통로이며 남한산성 북문이라는
      좋은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수 있도록 꼭 예산반영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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