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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올해부터 65세 이상 병원서 독감접종보건소에서 긴 줄 서는 불편 사라지게 돼

   
▲ ⓒ 교차로저널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올해부터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전국적)에 관계없이 무료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접종을 받기 위해 날짜에 맞춰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줄을 서는 불편함이 사라질 예정이며 한꺼번에 접종 받던 어르신들이 여러 의료기관으로 분산되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시간대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남시 지정 의료기관은 53개소로 하남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https://nip.cdc.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 시 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하남시 보건소 관계자는 “독감(인플루엔자)은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봄, 가을 환절기와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질병으로 일반감기에 비해 발열, 근육통 등의 증세가 심하고 전염력이 강하다며 “예방을 위한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손 씻기를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65세 이상 노인과 면역력이 약한 분들은 필히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만62~64세(1951년생 ~ 1953년생까지 해당) 하남시민, 만50세이상 수급자 등 우선접종대상자는 10월16일부터 26일까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문의)하남시보건소 예방접종실 (790-6560)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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