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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외숙, "여성이 행복하면, 하남이 행복"여성 일자리 창출에 노력, 패션타운으로 1만2천개 가능

   
▲ ⓒ 교차로저널
하남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기호1-가 문외숙(50) 후보는 23일, "여성이 행복하면 하남이 행복하다"며 "하남에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문외숙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과 함께 패션타운을 유치해 하남에 일자리 1만2천여 개를 창출하고 특히 여성일자리 확보에 전심전력 하겠다"며 "하남시의 경제발전에 주력하는 시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하남지하철 조기개통 ▲패션타운 유치 ▲여성일자리 창출 등 3가지 핵심공약 이행을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분야별 4대 공약도 제시했다.

도로·교통 분야는 검단산로와 신장로 등 도로 환경을 정비하고, 교육·문화 분야는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강남 우수강의 프로그램 도입, 유아·유치원 등에 지원비 확대, 각종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을 내세웠다.

또, 사회·경제 분야는 구도심 지역 재개발 활성화 추진, 신장시장 정보화센터를 구축하고 여성·복지 분야는 노인복지회관 건립, 청소년수련관 건립 및 성문화센터 운영, 여성회관 건립 및 성폭력상담소 확대 운영, 실버지원 정책 확대 ‘나홀로 노인 돕기’, 맞벌이 가정 어린이교육프로그램 개발, 장애인단체에 지원비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았다.
 
문 후보는 “선택적 복지에서 보편적인 복지체계로 변화 하면서 하남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복지체계가 구축되어야 하지만, 봉사활동을 다니며 아직도 주위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현장을 목격하고 눈시울이 뜨거웠다”며 “아직도 하남의 복지체계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주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다. 시의원에 당선되면 하남시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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