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소식
“하남시와 농협 농업인 공동으로 지원 나선다“전동카, 부추수확기 등 15개 사업 1억 3900만원 지원

 하남시와 농협중앙회 하남시지부는 오는 20일까지 전동카를 비롯해 자동결속기, 부추수확기 등 15개 사업에 1억 3900여 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 제고를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시와 농협 및 농업인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채소·부추·화훼작목반 등 농업인 단체가 원하는 사업을 신청하면 지원기준에 의거 시에서 지원량과 대상을 확정하고 농협중앙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별 지원금액은 시가 35% 농협은 25%를 지원하며, 신청인은 4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 지원으로 농업인단체 조직 활성화와 농업 생산성 및 상품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동카 등 15개 지원사업에 3억 8383여 만원을 지원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문의사항은 하남시청 농업지원과(031-0790-6274)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