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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경기본부 이웃돕기 성품 기탁600만원 상당 아동도서·책상… 지역아동센터 전달

 한국도로공사경기본부(대표 허인)는 25일 하남시를 찾아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아동도서와 책상(6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도로공사는 지난 5월에도 휄체어 30대를 기탁했다.

도로공사 손진식 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 고 말했다.

전달 받은 이교범 하남시장은 “누구보다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해 주어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기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기탁받은 아동도서와 책상을 모자이크와 알앤티, 민들레, 온누리 등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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