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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래, 취고수악대 재현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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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래 국회의원(새누리당/경기광주)은 22일 남한산성 행궁 외행전에서 열린 남한산성 취고수악대 복원 및 재현공연을 관람하며, 격려했다.

노 의원은 축사에서 "이곳 남한산성은 병자호란의 뼈아픈 역사가 서려있지만 우리 민족사의 중요한 요충지로서 호국의 정신을 일깨워주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교훈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현재 역사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남한산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조선후기 군영악대 중에서 가장 컸던 남한산성 취고수악대 복원 및 재현공연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본다. 앞으로 좀 더 전문성과 규모를 키워 유네스코 지정과 함께 남한산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잠들어 있던 조선최대 남한산성 취고수악대, 100년만에 깨어나다"라는 주제로 광주광지원농악보전회 주관한 이번행사는 1부: 남한산성 취고수악대 행렬(남문에서→행궁 한남루 앞까지 행렬) 2부: 의식행사(행궁앞마당) 3부: 남한산성 취고수악대 재현공연(전통무예십팔기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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