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소식
광주시, 추석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 ⓒ 교차로저널
광주시는 ‘추석맞이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정승희부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주민, 기업체, 학교, 군부대, 민간단체 등 2,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일 일제대청소를 관내 전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시는 제13회 광주시민의 날 및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과 각종 문화축제에 즈음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광주시 진출입 관문지역, 주요간선도로, 행사장과 버스승강장 주변, 마을내 소하천 등 청소가 취약한 구간을 선정, 방치되어 있는 각종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또한, 귀성객과 시민이 청결한 환경속에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석연휴 각종 민원에 대해 신속 대응하고자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하고 생활쓰레기 수거일 확대·조정 및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등 시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맑고 쾌적한 광주시를 보여줄 수 있도록 대청소에 동참한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삼가해 쓰레기 없는 환경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