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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면방위협, 파주시 안보견학

광주시 남종면 방위협의회(협의의장 남종면장 한영흠)는 지난 5일 남종면 방위협위회위원,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판문점 등 경기도 파주시 일원에서 안보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현장견학은 방위협의회 위원들에게 최근 안보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6·25전쟁의 비극과 분단의 아픔, 자유와 국가의 소중함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남종면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점원리 소재 제3땅굴 DMZ 영상관에서 영상 시청 후 제3땅굴 현장체험과 도라전망대, 판문점, JSA공동경비구역 내 도끼 만행 현장, JSA 안보견학관 등을 견학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이번 안보현장견학은 전쟁의 비극과 확고한 안보의식,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영흠 방위협의의장은 “안보교육과 안보현장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투철한 안보관을 심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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