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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등 경기지역 의원 9명 입성국회 예산결산특위 확정, 경기 현안예산 확보 발판

   
▲ 교차로저널 7월 10일 1면 보도 내용 ⓒ 교차로저널
2014년 예산을 심의할 국회 예산결산특위에 이현재(하남) 의원 등 경기지역 의원이 9명이나 포함돼 내년 경기지역 주요사업 예산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됐다.

지난달 일찌감치 예산결산특위 위원을 확정한 새누리당(교차로저널 7월10일 1면 보도)에 비해 민주당이 8월들어 위원선임 작업을 마무리에 최근에야 위원이 최종 결정됐다.

경기지역 의원은 이현재 의원을 비롯해 김영우(연천, 포천), 유승우(이천), 함진규(시흥갑), 조정식(시흥을), 이찬열(수원갑), 윤호중(구리), 신장용(수원을), 심상정(고약덕양갑) 등이 포함됐다.

예산결산특위 위원이 모두 21명인데, 이 중에 9명이 경기지역 의원이어서 경기지역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해에는 21명 중 경기지역 의원이 11명이었었다.

이와관련 이현재 의원은 "지역구인 하남지역에서는 무엇보다도 지하철(하남선) 연장사업이 최대현안인 만큼 내년에는 착공이 가능하도록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이행을 위한 예산이 적절히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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