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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래, 전투경찰 대상 특강"전쟁 폐허 속 박정희 대통령 정책으로 오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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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래 국회의원(새누리당, 경기광주)은 2일, 광주경찰서 705전투경찰대에서 전투경찰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노 의원은 특강에 앞서 시설을 둘러보며 "사회질서가 문란할 때마다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 자세로 사회질서를 바로 잡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투경찰 여러분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말했다.

특강에서 노 의원은 "6.25전쟁은 엄연한 김일성 집단의 오판으로 기습적으로 남침해 전 국토를 유린했음에도 일부 젊은이들이 남한에서 북한을 침략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충격적인 자료를 접하고 있다"면서 "6.25세대로서 가슴 아픈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은 국가의 안녕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투철한 안보의식과 올바른 국가관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전쟁으로 인한 폐허속에 오직 잘살아 보자는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은 오늘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ICT 초강국으로 자리 잡으며, 경제 8대강국으로 우뚝 서게 됐다"며, "따라서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하면 된다는 신념아래 복무에 충실함은 물론 차세대 국가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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