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조억동 시장의 교육 향한 집념전국 최초 시세 5% 교육에 투자, 쾌적한 교육환경 1등 공신

   
▲ ⓒ 교차로저널
광주시가 7월 들어 초월중학교 진입도로를 개통시키는가 하면, 만선초등학교 운동장에 인조잔디 공사를 준공시켰다.

조억동 광주시장이 민선시장으로 부임한 뒤 7년동안 계속되고 있는 <전국 최초의 시세 5% 교육경비 지원> 시책의 효과다.

   
▲ ⓒ 교차로저널
전국 최초로 광주시는 확보된 전체예산 중에 5%를 교육사업에 투자하겠다는 각오를 실현시키고 있고 이러한 조억동 시장의 구상은 조례로 제정돼 법적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

광주시는 교육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그동안 명문학교 육성, 교육환경 개선, 원어민 영어 캠프, 무상급식 실시 등 대도시 못지않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 ⓒ 교차로저널
또, 청소년들만의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청소년 수련관도 장지동 쌍용아파트 인근에 건립 중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풍부한 정서함양에도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 학습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평생교육의 목표에 맞춰 시립도서관을 비롯한 오포, 곤지암, 초월도서관 등 공공도서관이 속속 건립돼 운영되고 있다.

게다가 도척, 퇴촌 등 작은 도서관을 포함 총 8개의 공공도서관이 개관되어 학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 및 지역주민들의 지식함양은 물론 미래인재 육성으로 전국 최고의 명품교육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조억동 시장은 "광주시의 교육환경은 어느 다른 도시보다도 쾌적하다는 입증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교차로저널 2013-07-26 14:30:48

    아래 덧글 중에 닉네임 <광주인> 님의 글은
    특정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어 임의 삭제 합니다.
    -교차로저널-   삭제

    • 대변인 2013-07-26 11:46:31

      기자는 객관적 입장에서 사실만을 보도할 분 누구의 입장을 고려하거나 편들지는 안는다.광주시의 교육에대한 투자는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는 상황으로 외부의 평가에 의한것이지 결코 자화자찬이 아니다.정치적 성향이 다르다고 무조건 비난하고 헐띁는것은 진정한 광주시민이 할 일이 아니다.비남하려면 구체적 사실을 적시하거나 대안을 제시하며 시정에 협조하라.그래도 싫으면 다음 선거에 나와서 당선되서 더 잘해봐라.   삭제

      • 광주인 2013-07-25 22:55:06

        언론은 신속 정확 공정보도를 해야하나 이기자는 광주시장의 대변인인가

        왜 이런 기사를 보도하는가. 시장에대한 시민의 비난이 들끓고있는데도 말이다

        뇌물을 자셨나? 당연히 교육분야에 지자체에서 과감한 투자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후세들을 위해서 말이다, 너무 지나치다   삭제

        • 학교 운영위 2013-07-21 12:20:36

          광주시가 조억동 시장 취임이후 교육경비 지원으로
          광주 학교가 시설과 교육의 수준이 많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다른 시군에서 유학 온다는 소식도 있고요
          학부모들에게는 자식을 좋은 교육시키는 것이 가장좋은 복지 아닐까요 ~
          고생 많으시고요 ~ 계속 학교를 위해 지원해 주세요 ~   삭제

          • 입으로 교육투자 2013-07-20 23:57:09

            5%는 지방세의 5%가 교육세로 당연히 부담하는 것입니다.
            결고 인심이나 교육의 이상을 추구한 시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만약 진정 교육을 생각한다면 40명의 콩나물 교실과 4~5킬로의 초등학교 간 통학거리, 명문고의 부존재로 인한 도시발전의 희망 부재는 누구의 책임인가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