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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네트워크 가동자율방제단 등 소집, 재해요소 최소화 방안 개선키로

   
▲ ⓒ 교차로저널
조억동 광주시장은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하게 재난관련 유관단체를 소집해 지난 16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통리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소년감시단, 자율방범대,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관계자는 4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집중호우 예상에 따른 예방활동 전개 등 활동방안과 상호 단체별 협력방안을 토론했으며, 재난영상감시 CCTV와 경보방송을 시연하고 재난종합상황실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광주시는 2011년도 하천범람과 같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하천 수위가 일정단계 이상으로 상승 시 자동으로 팔당댐과 한국수력원자력 제어소에 3단계로 위험안내 전화가 갈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팔당댐과 직통전화를 운영중이다.

시는 단체간 협력체계 확대와, 재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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