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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동 윤용해 씨, 돈가스 봉사관내 노인정에 직접 만든 음식 전달

   
▲ ⓒ 교차로저널
광주시 경안동에서 정육점 식당을 경영하는 윤용해 씨가 초복을 맞이하여 수제 돈가스 21팩을 경안4통장(박수자)을 통해 경안동 21개통의 노인정에 전달했다.

경안4통장은 “식당을 경영하기도 바쁜 와중에 마을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생각해 손수 만든 음식이라 더더욱 훈훈한 마음으로 전달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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