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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남한산성서 캠페인행락철 맞아 기초질서 확립 동참 당부

   
▲ ⓒ 교차로저널
광주경찰서(서장 오문교)는 13일 오전 11시경 부터 광주시 남한산성 일원에서 여름철 행락인파로 인한 쓰레기 투기, 불법 주정차 등 행락질서 문란행위에 대하여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광주서, 광주시에서는 여름철 행락인파로 인해 하변천 쓰레기 투기, 불법 주정차 등 행락질서 문란행위에 따른 시민불편을 해소, 기초질서 분위시 조성을 위해 행락지인 남산산성일원에서 행락질서, 기초질서 확립 플랭카드 게시, 전단지 배포 등 집중 홍보할동을 펼쳤다.

남한산성파출소 112순찰차, 시청단속직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 후, 고성 방가, 하천계곡에서의 취사행위, 불법 주정차 위반행위에 대하여 경고  방송 및 계도단속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날 오문교 광주서장은 “유관기관과 캠페인 및 계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자발적으로 법질서를 준수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경찰서에서는 2013년도 기초질서 테마인 3대시각적 질서위반행위(오물투기, 광고물무단부착,  불법 플랭카드 게첨) 전략을 수립 <광주시민과의 함께하는 법질서 공감 캠페인 전개>, <초중고 학생 대상으로 기초질서 의식교육 실시>, <8개 중점 관리구역 선정 ‘시각적 위반행위’ 집중 단속 실시>로 광주시의 선진 법질서 문화확립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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