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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한산성문화제, 10만여명 운집문화예술공연, 전통문화체헙...'성공적 개최' 평가

   
▲ ⓒ 교차로저널
광주시에서 지난 21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에서 열린 ‘제17회 남한산성 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절정에 이른 남한산성 가을 단풍과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번 문화제에는 10만여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각종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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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시조 온조대왕과 이서 장군의 혼을 기리는 숭열전 제향으로 시작된 문화제는 남한산성 도전골든벨, 남문수위 군점식, 산성암문 퍼포먼스, 평양꽃바다예술단, 세계민속음악, 열린음악회, 국악한마당, 산성무용제, 산성음악회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남문수위 군점식 후에는 수문병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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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로는 산성백일장, 탁본체험, 남한산성 휘호대회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조선시대 배달 해장국인 ‘효종갱’을 복원해 시민에게 처음으로 시식회를 통해 선보이기도 했다.

폐막식 후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흥겨운 농악에 맞춰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소원지를 태우고 함께 어우러지는 대동놀이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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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폐막식에서 “내년에는 좀더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남한산성 문화제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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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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