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갤러리
[社告] 종이신문 우편발송 일부 정비

   
▲ ⓒ 교차로저널
매주 수요일 발행되는 종이신문 '교차로저널'의
우편발송 일부를 정비합니다.

하남시에서 보금자리주택미사지구 추진으로
하남시 망월동 등지의 주민 및 기업들이
대거 다른지역으로 이사, 이전해 감에 따라
주소 변경이 필요한 구독자분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 하남시와 광주시 지역의 일부 구독자분들 중에
주거지 및 회사 이전 등으로
주소를 변경해야 하는 구독자분들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정으로 우편으로 발송되는 '교차로저널' 신문의
반송 건수가 늘어나 반송된 신문에 대해서는
부득이 우편발송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또, 수취인이 불분명한 건에 대해서도
우편발송에서 제외하는 구독자 주소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교차로저널'을 우편으로 구독하시고자 하는데도
혹시, 이번 정비로 우편발송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본사 편집국(031-794-9911)으로 연락주시면 신문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사의 우편발송 정비는 내실있는 구독자 관리를 위한 것임으로
독자 여러분들의 깊은 양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광주-하남지역 언론의 최강자 교차로저널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차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