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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회덕1통 마을회관 준공8억3천여만원 들여 10개월만에 완공

   
▲ ⓒ 교차로저널

광주시 송정동 회덕1통 2천7백여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18일 오전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마을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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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착공, 10개월 만에 완공된 마을회관은 총 8억3천3백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지면적 536제곱미터에 건축연면적 499제곱미터의 3층 건물로 건립됐다.

마을주민들의 여가공간 및 이웃간의 소통의 자리로 활용될 마을회관은 할아버지, 할머니 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장, 다용도실 등이 갖춰져 있다.

조억동 시장은 축사를 통해 “회덕1통 마을회관이 주민화합과 마을발전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각종 주민 숙원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공공복리 증진과 자치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광역사업 중심의 내실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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