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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불우이웃 돕기 선행 줄이어광주시 기업-단체들, 사랑의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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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광주시에 불우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줄을 이었다.

5일,(주)한국토이즈(대표 홍성환)에서 불우이웃돕기 쌀10kg 100포(2백 5십만원 상당)를, (주)국제라텍(대표 홍광석)에서는 성금 300만원을 오포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주)한국토이즈와 (주)국제라텍은 불우이웃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도움을 준 선행기업으로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불우이웃을 돕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같은날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대표이사 최순영)은 20kg 쌀 100포(5백만원 상당)를 남종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사회복지법인 상영재단은 매년 설 및 추석명절에 쌀 기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재단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같은날 장영수 쌍령4통장도 동성1차아파트 주민대표로 경안동 주민센터를 방문, 수재민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쌍령4통 주민일동은 5일,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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