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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용품 전통시장 이용을시-중소기업청, 경안시장서 캠페인

   
▲ ⓒ 교차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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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진형)에서는 2일 오후 경안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중연 회원사, 경기이업종교류회 등 지역의 경제단체와 유관기관 임직원을 비롯, 관계 공무원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안시장 현황 설명 및 참석자 간담회, 온누리상품권 구매 시연,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홍보 전단지 배포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캠페인 참석자들은 경안시장 곳곳을 돌며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물가안정 참여 홍보 전단지와 쇼핑용 장바구니를 무료로 나눠주며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안시장 상인회 최현범 회장은 "그 동안 경기지방중소기업청과 광주시 등을 비롯한 관련 기관의 꾸준한 지원으로 시설현대화는 물론 상인대학 개설, 공동마케팅 사업 추진 등으로 상인들 또한 꾸준히 변모해 가고 있다"며, "전통시장이 시설이나 위생면에 있어서 인근의 대형마트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다며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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