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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 광주협, 5백만원 상당 기탁"수재민들 하루빨리 재기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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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의 실질적인 주체인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광주시 협의회(회장 박용래)'가 7월 하순 집중폭우로 침수피해를 당한 광주지역 수재민을 돕기 위해 5백만원 상당의 세재 등 수재의연품을 기탁했다.

전문건설협 광주시협의회 산하 기업들도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곳이 많아 2달여 동안 기업활동이 마비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상당수의 전문건설업체들이 매출 격감을 당하고 있는 가운데 수재의연품을 기탁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수재의연품 기탁에 참석한 전문건설협 광주시협의회 임원진들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재기 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하며, 특히 건강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건설협 광주시협의회 회원사들은 침수로 인한 수해시 자진해서 장비 및 인력동원으로 관내 위험지역을 긴급보수 하는가 하면 인명구조에도 동참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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