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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총, 1천만원 상당 기탁"수해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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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광주시지회 전상배 회장 등 3명은 최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화장지를 기탁했다.

전상배 회장은 “급작스런 수해로 상심이 큰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기탁받은 화장지를 수재민들에게 신속히 보급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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