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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성 축구, 우승원주치악산한우배, 결승서 중랑구 꺽어

   
▲ ⓒ 교차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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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23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에서 개최된 제3회 원주치악산한우배 전국 축구대회에 출전해 여성부 우승을 차지했다.

원주시 생활체육회, 원주시축구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9개팀이 참가해 우열을 겨뤘다.

이 대회에서 광주시는 준결승에서 동해시를 4대 1로, 결승에서 서울 중랑구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광주시가 여성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김미화 선수가 여성부 MVP, 박해선 감독이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한편, 2위는 서울시 중랑구, 공동3위는 강릉시와 동해시가 각각 차지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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