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지방공사 이영우 사장, 홍조근정훈장 수상"앞으로도 광주시와 지방공사 위해 헌신할 터"

   
▲ ⓒ 교차로저널

이영우 광주지방공사 사장이 30일, 공무원 최고의 영예인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1977년도에 7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사장은 광주시 기획예산담당관, 총무과장과 상하수도사업소장, 경제산업국장, 주민지원국장, 총무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후 지난해 12월에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명예 퇴임을 했다.

이 사장은 34년간의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탁월한 기획력과 뛰어난 판단력을 바탕으로 한 깔끔한 업무추진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동안 국무총리 표창 2회, 내무부장관 표창 3회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광주지방공사 사장으로 취임 이후, 내부적으로는 그동안의 흐트러진 조직을 일신하는 한편, 오는 8월 준공되는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의 운영을 위탁 받음으로서 지방공사의 외연 확대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5개월의 짧은 기간동안 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어 왔다.
 
이 사장은 수상과 관련해 "이러한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대단히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시와 지방공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