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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웰빙도시 청정하남"<특집> 이교범 하남시장 취임 1주년…시민과 약속은 반드시 지킬터

   
▲ 이교범 하남시장
“시민과의 43가지 약속,  하나씩 지켜지고 있습니다!”

 민선5기 하남시가 시민과의 신뢰, 소통, 화합으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시민중심의 웰빙도시 청정하남’의 중심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이 있습니다.
 시민과의 약속인 43가지 공약사항을 빠짐없이 체크하고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시민과 소통하는 이교범 하남시장. 그렇기에 교육, 복지,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공약사항이 차례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하남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시민과 약속한 사항은 반드시 지킵니다 ! 

하남시는 지난 2월말부터 매월 민선5기 시장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민선5기 하남시장으로 당선된 이교범 시장이 “총 43가지의 공약사항을 空約이 아닌 公約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시민들에게 공언한 바에 따른 것이다.
  하남시는 이를 뒷받침 하듯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하여 시장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물밑을 보듯 환히 들여다 볼 수 있게 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의 ‘지하철 5호선 연장 등 총 43건’의 공약사항은 취임 1년이 채 안된 지금 ‘지역아동센터 10개소 IPTV 공부방 설치,  원스톱 맞춤형 무한 돌봄센터 설치, 24시간돌봄 보육시설 신설 확충, 소외계층 학생지원확대, 교육예산 2배 확대’등의 11개 사업이 이미   완료 되었으며, 공약사항의 50%이상이 올 해 내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 ⓒ 교차로저널
국내 최대 규모의 ‘하남유니온스퀘어’ 건립

신세계그룹과 홍콩KP그룹이 하남시에 가칭 ‘하남 유니온 스퀘어’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유통단지를 건립한다.
  지난 5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신세계-홍콩KP와 M.O.A를 체결한 이교범 하남시장은 “한국의 외국인투자촉진법이 개정된 이후 국내 최초로 서비스산업을 유치하는 신기원을 이뤘다”며 “무엇보다 이번  투자결정으로 하남시에 4조 6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만 5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2014년부터 일부 개장 예정인 ‘하남 유니온 스퀘어’는 신장동 미사리 조정  경기장 인근 지역현안사업 2지구 부지 11만 7,116㎡(약 3만 5천평)에 건축 연면적 38만 5680㎡(≒12만평)의 매머드급 규모로 들어선다.
  늦어도 오는 2015년이면 새로운 개념의 복합쇼핑몰 ‘하남유니온스퀘어’가  하남시만의 천혜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장엄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친환경 무상급식’… 미래의 인재 양성하는 길

 하남시는 이교범 하남시장이 민선 5기 공약으로 올해 3월부터 13개 초교 전학년 8천 5백여명에 일제히 무상급식을 시작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하남시의 무상급식은 지난해 9월 5~6학년 2700여명을 시작으로 한데 이어, 올 3월부터는 13개 학교 전체학생 8500여명으로 확대한 것이다. 하남시는 무상급식을 위해 필요 사업비 총 33억원 중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절반씩을 부담하고 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해서 만큼은 어느 누구보다확고한 소신을 갖고 있다. 기초 자치단체 직영으로는 전국 최초로 하남시가 친환경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개소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무상급식 시행 4년째인 2013년부터는 초ㆍ중ㆍ고교 전체 학생 1만8000여명에게 모두 친환경농산물을 통한 무상급식을 실현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는 상태다.

지하철 5호선, 하남 검단산까지 연장확정

 서울지하철 5호선이 서울 강일동에서 하남 검단산까지 연장 사업으로  확정돼 15만 하남시민의 서울 접근성이 훨씬 편리해 질 전망이다.
  한편, 하남시는 15만 시민은 물론 경기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지하철 5호선 연장에 따른 막대한 재정 부담을 도시철도 건설비의 약20%정도만 부담할 수 있도록 금번 국토해양부가 추진중인 대도시권 광역교통 변경시행계획에  포함 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하철 5호선 연장은 2019년 개통될 예정이다.

   
▲ ⓒ 교차로저널
환경기초시설 지하로, 지상은 공원으로

하남시는 그동안 악취 발생 등으로 혐오시설의 대명사로 여겨졌던  환경기초시설을 지하화 하고 지상에는 시민 공원을 조성하는 ‘환경  기초시설 현대화 및 공원조성사업’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총 사업비 2천 7백 3십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13년 완공될 예정으로 지하에는 하수처리시설 32,000㎥, 음식물자원화시설 80톤, 소각시설 48톤,   압축장시설 60톤, 재활용선별시설 50톤, 적환장 4,500㎡ 규모의 시설을 최신 공법으로 설치한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악취가 없는 깨끗한 시설은 물론 약 80,000㎡ 규모의 공원과 체육시설 등과 특히 시 상징 랜드  마크 타워를 설치해 하남시민이 가장 많이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 ⓒ 교차로저널

올레길? 둘레길? … 이제는 ‘하남위례길’이다

  '백제 하남 위례성'이란 옛 지명의 역사적 유래를 담은 길에서 따온 ‘하남 위례길’은 시가 11억원을 들여 발 빠르게 준비해 벌써 준공을 눈 앞에 두고 있다.  7월 15일이면  선열의 숨결을, 도민부인의 애절한 사랑을, 시원한 한강변의 바람을, 소나무 숲과 천혜의 경관을 걸어볼 수 있다. ‘하남 위례길’은 4개 코스 총 연장 64km로 조성된다.
  제1코스는 '위례 사랑길', 제2코스 '위례강변길', 제3코스 '위례역사길', 제4코스 ‘위례둘레길’로 이름마저 정겨운 하남 위례길을 걸으며 시원한 강바람과 숲의 매력에 빠져 보자.

   
▲ ⓒ 교차로저널

친환경 복합단지 조성

  하남시는 지난 14일 중부고속도로 하남휴게소(구 만남의 광장) 인근 천현동, 교산동 일대의 120㎡(약 36만평)을 친환경복합단지로 조성  한다고 밝혔다.
  시가 민선5기 이교범 시장의 공약사항중 6대 핵심사업의 하나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물류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해 10월 경기개발연구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총 사업비 1조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물류용지 16만 6482㎡(13.9%), 유통시설 13만 1243㎡(10.9%),  주거시설 24만 5618㎡(20.5%), 지원시설 9만 241㎡(7.5%), 상업시설 3만 126㎡(2.5%)등 친환경 물류단지와 신기술 복합단지가 어우러지는 산업 고도화에 부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안1부지 ‘주거단지’로 조성

 하남시가 풍산동 399-2번지 일원 즉 (주)공영사 인근의 155,713㎡에 4천 5백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APT 1,276호, 단독 34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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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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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민규 2011-07-02 00:38:49

    웰빙도시 청정하남이라? 이제 걸음마 단계 웰빙이 언제까지 웰빙으로 실천될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앞만 보고 여론의 분위기로 가지 마시고 , 낮춤의 자세로 한 번쯤 뒤도 생각하는 겸손한 도시로 성숙되길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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