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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행정으로 자원봉사자 지원”미니인터뷰 – 신임 김철중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

   
▲ 김철중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 ⓒ 교차로저널

 “자원봉사자 분들이 마음 놓고 편안하게 봉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행정지원을 하겠습니다”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수장을 맡은 김철중 센터장의 각오다.

지난 4월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활성화와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무급 및 비상근 직이었던 센터장을 유급 및 상근 직으로 변경한 이후 첫 번째로 김철중 센터장이 취임했다.

김 센터장은 올해 3월 광주시청 회계과장을 마지막으로 39년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으며 그 동안 중부면장 등 요직을 두루 걸친 전문 행정가란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센터장은 “그 동안 윤금영 전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해 오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를 이어 받아 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전국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시설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편하게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하면서도 철저한 행정지원에 우선을 두겠다”며 “센터장이란 직책이 전문적이면서도 어려운 위치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는 27개 단체, 67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인원만도 1만8천811명(201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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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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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11-06-28 16:01:49

    행정적인 지원이 과연 무엇입니까? 직원들의 인건비와 복무 관련 입니까?
    네!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센터에서 무슨일을 하는지요? 원봉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전문적이거 계획적인 계획을 내 세우고 있는지요? 봉사자들을 리더하고 이끌고 가야 하는 센터는 진정으로 거듭나야 하는데 지금의 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어두운 터널을 가고 있는 양상이나 어이 할꼬.... 관계자분들을 세심하게 파헤쳐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 봉사 2011-06-28 15:36:33

      크나큰 꿈을 안고 오셧겠지만.. 직원들 임용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그러싸한 테두리 보다는 내실이 충실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보다더 전문적이고 경력이 우선되는 직원들로 임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점점 더 곯아가는 센터를 보고 있을땐 어찌 해야 될지 막막합니다.
      광주시나 의회에 질의를 해야 하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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