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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선발 참여했던 이진영 박사 강의경화여중에서 우주 개발과 다양한 체험 설명

   
▲ ⓒ 교차로저널

18일, 경화여자중학교(교장 최진복)는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 촉진과 과학 문화 확산을 위해 2002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후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시행하는 2011 과학기술앰배서더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2011년 과학기술앰배서더 초청 강연은 ‘IT세상, 우주개발과 우주인 선발’이라는 주제로 2007년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 당시 최종 6인 중 한 명이었던 이진영 박사(현 공군전투기조종사)가 본교 영재학급, 생태탐구반, 과학영상반, 과학반 96명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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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박사는 직접 전투 조종사 선발 및 훈련 과정을 설명해 줬으며 우주인 생활과 과학실험, 최초 우주인 선발 과정, 최초 우주인 발사 및 과학실험, 국제우주정거장 소개 및 과학실험 동영상을 소개하는 등 우리나라 우주개발 현황과 관련해 우주개발의 목적과 유용성, 현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현황과 전망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경화여중은 "이번 2011 과학기술앰배서더 초청강연을 통해 학생들의 우주개발에 대한 관심 및 삶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장래 우리나라 이공계 및 우주산업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는 좋은 계기를 됐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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