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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가정의 달 행사 풍성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 등 프로그램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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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가정의 달 기념 특별강좌 ‘부모가 갖추어야 할 절대내공, 긍정의 힘’이 17일에, ‘우리아이 행동 속 숨겨진 마음알기’ 강연이 24일에 각각 개최한다.

또, 성인을 위한 야간 인문학 특별강좌로 ‘그림책의 심리학, 그림책 다시읽기’ 강연이 24일과 31일 2회 개최되며, 저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로 유명한 홍세화씨의 ‘나는 내 생각의 주인인가’ 강연이 26일 개최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아빠 놀이학교 교장으로 유명한 권오진씨와 함께하는 ‘하루 1분 투자로 친구같은 아빠되기’ 행사가 1일에는 시립도서관, 8일에는 오포도서관, 15일에는 실촌도서관에서 각각 문을 연다.

이외에도 즉석 가족사진을 촬영 전시하는 ‘행복한 가족나무’, ‘엽서는 사랑을 싣고’ 행사 및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인형극, 그림책 원화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jcity.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31-760-5677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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