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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축구대회서 초월읍 우승광남동 2대0으로 눌러, 10개팀 열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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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광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시 여성축구대회에서 초월읍이 광남동에 2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공설운동장, 광주중학교 등 2개 구장에서 개최된 제8회 광주시 체육회장기 여성축구대회에는 광주시 10개 읍면동에서 10개팀 150여명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했다. 

감독상에는 초월읍 김수지 감독, 도척면 안철주 감독이 수상했고 최우수선수상에는 초월읍 김해숙 선수, 도척면 손미숙 선수가, 최다득점상에는 광남동 김진순 선수, 도척면 구문숙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윤용원 초월읍장은 "여성들의 축구 실력이 많이 향상되고는 있지만 선수층이 두텁지 않아 향후 여성축구 발전이 우려된다"며, "초월읍 여성축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초월읍 여성축구회원을 추가 모집키로 했다"고 밝혔다. 문의 초월읍 총무팀(031-760-4899)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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