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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예술제, 5월13일 청석공원서 개막광주예총 산하 예술단체 총 출연, 시민가요제 등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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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광주예술제가 5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청석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19일, 광주예총은 "'예술이 숨 쉬는 너른고을 시민과 동행하는 광주예총'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예술제를 추진한다"며 "광주예술제는 광주지역의 예술단체가 총 출동하는 만큼 볼거리가 풍성할 것"이라고 설여했다.

전상배 광주예총 회장은 "시민 참여형 축제로 변화시켜 화합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광주예술인과 시민들이 하나가 되는 거리 축제의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주예술제는 5월12일 광주예술극장에서 전야제 연극 공연으로 '사랑의 오븐'이 펼쳐지고 예술제 기간 동안 광주시 작가전 및 설치조형 미술과 시민 미술체험, 어울림 시화전 및 시 낭송회가 이어진다.

5월13일에는 어린이 인형극, 어린이 한글 노래, 광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 뮤지컬 갈라 쇼, 고적대 및 농악단 공연, 불꽃 놀이 들이 벌어진다.

5월14일은 광주시국악한마당, 문인협회 시 낭송회, 광주시 음악제 등이 꾸려지며 5월15일에는 하늘누리 무용단 공연, 광주시어린이 무용단 공연, 광주시 무용제, 시민가요제 등이 진행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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