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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기로 그린스타트 운동 벌여초월읍 각계, 잣나무 3천본 식재

   
▲ ⓒ 교차로저널

광주시는 12일, 초월읍 신월리 산14번지 일원에서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너른고을 광주의제21 실천협의회,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 잣나무 3,000본을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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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나무 심기를 통해 탄소흡수원 확충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 실천에 앞장 서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내가 먼저(ME FIRST)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선다는 마음으로 나무심기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시민 모두가 그린스타트 운동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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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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