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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촌 마을회관에 무료 찜질방 생겨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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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실촌읍 부항1리와 상오향리 마을회관에 샤워시설을 갖춘 무료 찜질방이 생겼다.

25일, 현판식을 겸한 기념식 후 운영하게 되는 이 찜질방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경기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한 ‘2010 마을회관 목욕탕 설치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황병열 실촌읍장은 “변변한 휴식시설이 없이 지내왔던 주민들이 무료 찜질방에서 힘든 농사일과 집안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지역현실에 맞는 생활속의 공간으로써 역할이 기대된다” 며 사업비를 지원해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부항1리 최홍규 이장은 “버스를 타고 읍내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없어지고, 이웃간에 정도 더 두터워 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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