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자동차전문정비조합, 3백만원 기탁광주지회, "어려운 이웃 위해 써 달라"

   
▲ ⓒ 교차로저널

자동차전문정비조합 광주시지회(회장 이원대)는 22일 조억동 시장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자동차전문정비조합 광주시지회 이원대 회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자동차전문정비조합 광주시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자동차 관리소홀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억동 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큰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기에 광주시의 앞날은 매우 밝다"며,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광주시는 자동차전문정비조합 광주시지회에서 정성으로 모아 기탁한 성금은 광주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할 계획이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수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