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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 율곡 대상 수상자치단체 경영부분에서 각종 행정 좋은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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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이 28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제9회 율곡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율곡대상은 중부일보에서 율곡 이이의 정치사상을 이어받아 이 시대의 참다운 정치인을 선정, 표창하는 상이다.

수상부문은 국가정치 부문과 광역정치부문, 기초정치부문, 자치단체 경영부문으로 나뉘는데 조시장은 자치단체 경영부문에서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시장은 ‘맑고 풍요로운 새광주’ 건설을 위해 지방자치제의 핵심인 신뢰행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 시민이 행복한 복지정책, 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미래를 향한 물류 유통 첨단산업 육성, 농촌과 기업이 함께 웃는 광주시, 쾌적하고 살기좋은 광주시를 만든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조 시장은 시상식에서 "이번 수상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할 결과"라며 앞으로 광주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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