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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예총, 장애인협에 쌀 200kg 전달회장 이취임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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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예총(회장, 전상배)는 24일, 광주시예총 산하 7개 협회 지부장과 전상배 회장 등이 광주시지체장애인협회를 방문해 쌀 200kg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18일, W컨벤션웨당홀에서 개최된 광주시예총 회장 이취임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이다.

전상배 회장은 "광주시예총이 광주지역의 문화예술의 중심축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물론 다방면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할 계획"이라며 "이번 쌀 기증도 그런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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