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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광주지구협, 동해시 제설 도와회원 44명, 북평도에서 '구슬땀'

   
▲ ⓒ 교차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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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기광주지구협의회(회장, 목광원)는 기록적인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동해시에 긴급 제설 지원에 나섰다.

회원 44명으로 구성된 제설 지원반은 17일 동해시 북평동을 방문하여 마을안길 제설작업등을 도왔다.

한편, 광주시는 2007년 4월 28일 동해시와 우호교류 협정 조인을 맺고 주요축제시 상호방문과 읍면동간 자매결연(오포읍~북평동), 농특산물 판매, 문화예술단체 교류, 각종 체육행사 교류와 재해, 재난 시 상호지원, 기타 기관단체 민간교류등 활발하게 우호증진을 다져오고 있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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