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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에 250여명 운집광남동자치센터, '숨바꼭질' 공연 인기

   
▲ ⓒ 교차로저널

광남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남기환)에서는 작년 9월에 이어 이달 11일 관내 초등 유치부 어린이를 대상으로 창작인형극 ‘숨바꼭질’ 공연을 마련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50여명의 주민들이 관람, 성황리에 공연을 끝마칠 수 있었다.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감동적인 공연 한마당이었다.

   
▲ ⓒ 교차로저널

남 위원장은 “항상 주민자치센터에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는 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에 보답하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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