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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시장, 김문수 지사와 현안 논의귀여지구 자연공원 등 81억원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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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이 환경부문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김형섭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방문한데 이어 지역현안사항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27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방문, 접견했다.

조 시장은 도지사 집무실에서 김 지사를 접견하고 귀여지구 자립형 자연공원조성, 곤지암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추진등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 70억을 지원 건의했다.

또한, 구제역 및 AI로부터 안전한 청정지역 조성을 위한 차단방역과 미생물을 활용한 방역체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정광주를 조성해가기 위해 필요한 사업비 11억원지원도 함께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 “모든 건의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구제역 차단방역 사업에 대하여는 최우선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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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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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안식당 2011-01-29 15:51:57

    만나기 쉽니 않은 분들을 만나시고
    광주위해 동분서주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삭제

    • 이배재 2011-01-28 20:40:54

      이뱃째는 어찌되가노!
      도지사님이 팍팍 최우선 지원한다 카더니.

      이배재가 이뱃째가 되는 것은 아니것지!

      좌우간 시장이 도지사에 매번 찾아가서 매달리는 것은 본능에 충실한 잘하는 것이여!   삭제

      • 박윤호 2011-01-28 13:07:20

        두둘겨라 그러면 문이 열릴것이다

        구하라 그러면 구할것이라

        울지않는 아기는 절때 젖을 주지 않는다

        우리 시장님 물꼬을 뜨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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