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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시장, 시설 거주자 안부 살펴보훈단체 및 유공단체에도 위문품 전달

   
▲ ⓒ 교차로저널

광주시는 우리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방문,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26일, 노인복지시설인 작은 안나의집과 장애인복지시설인 향림원을 비롯,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에 김, 과일, 가래떡, 백미,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과 장애우들의 안부를 살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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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시 주민지원과는 보훈단체, 유공단체 등 9개 1천531세대에 위문품을 전했으며, 읍면동에서는 관할 지역 내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2천382세대에 농협상품권을 전달,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했다.

조억동 시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광주시를 “25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문화복지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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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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