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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설 명절도 온정의 손길 이어져양문교회-분원상인회, 불우이웃 돕기 성품 기탁

   
▲ ⓒ 교차로저널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광주시에는 불우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오포읍 소재 양문교회(김성민 목사)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5일 오포읍사무소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쌀 20kg 80포(400만원 상당)을 정삼석 오포읍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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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교회 김성민 목사는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을 힘들게 지내고 있는 이웃들이 생각났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종면 분원리 소재 분원리 상인회(회장 유진만)에서도 25일 김영학 남종면장을 방문,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 달라고 라면 30박스(6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이웃 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에 오포읍과 남종면에서는 기탁받은 성품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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