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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하남당협, 봉사단 발대"노블리스 오블리제 앞장서 실천" 다짐

   
▲ ⓒ 교차로저널

한나라당 하남시당원협의회(위원장 이현재 사무부총장)는 20일, 하남시 한나라당의 공식 봉사 단체인 ‘한나라 봉사단’을 구성했다.

한나라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민생체험 및 자원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이현재 위원장의 체험 연장선으로, 한나라당 소속 시도의원과 당직자들이 함께 보다 많은 서민들과 불우이웃 시설을 탐방해 부족한 일손을 돕고자 당원들의 뜻을 모아 만들어졌다.
 
이현재 위원장과 임광희 나눔봉사위원회 회장이 공동 단장을 맡았으며, 한나라당 소속 시도의원 (윤태길, 최철규, 윤재군, 김승용) 이 부단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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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공동단장은 “한나라당의 변화된 모습으로 낮은 곳, 일손이 필요한 곳 어디든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래는 역할을 하겠다”며 “우리가 직접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앞장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이현재, 임광희 공동 단장과 최철규 부단장 등 총 25명의 단원이 함께 하남시 풍산동 소재 영락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목욕봉사와 생활관 청소, 식당 청소 등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나라 봉사단은 “장애인 시설 봉사, 노인정 청소와 농번기 농가 지원 활동 등 주기적으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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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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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 좋지 2011-01-24 10:15:25

    남을 위한 봉사 아름답다. 하지만 자신의 주위를 둘러봐라.아니 멀리 볼 필요도 없다.이제 까지 정치한다고 무관심한 마누라. 처자식.부모님.형제자매.친인척.친구.니들이 버린 옛애인 까지도 다시금 돌아봐라 그늘진 곳에서 눈물흘리며 눈 흘기고 있을 네 주변의 사람에게 부터 봉사해라.괜히 어깨에 힘줘가며 마음에도 없는 정치적 행동하지 말고 차라리 가까운 주변에 더 관심을 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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