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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갑빈 조합장 농식품부장관상 수상조합원의 든든한 울타리, 취임 9개월만에 5,000억원 달성

"농협 조합장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심적 부담이 가중되지만 농협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는 의미로 알고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 하남농협 임갑빈 조합장
농업시책 추진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한 임갑빈 하남농협 조합장의 수상 소감. 

하남시 하남농협 임갑빈 조합장(56)이 탁월한 리더쉽을 발휘, 취임 9개월만에 상호금융 5,000억원 달성한 공로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8일 하남농협에 따르면 전국 농협조합장을 대상으로 표창 심사를 한 결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고객관리를 해 온 임갑빈 조합장이 전국 최우수 조합장으로 선정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 조합장은 1981년 농협에 입사한 후 28년 동안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풍부한 세일즈 마케팅 능력을 발휘하여 조합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는 등 농업인 의식개혁과 농업인 우선 업무처리에 남다른 노력과 성과를 이뤘다.

특히 2010년 2월 14대 조합장으로 당선되어 "책임경영, 열린경영, 윤리경영'을 추진, 3천800여명의 조합원들이 행복한 하남농협을 실현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와 함께 지역의 리드 금융기관으로서의 초석을 만들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와함께  "책임경영, 열린경영, 윤리경영"이라는 조합의 큰 경영틀을 앞세워 21세기 초일류 협동조합 건설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강력한 영업마케팅이라는 임직원 행동강령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 하남농협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것.

이처럼 임 조합장이 1인 3역을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는 것은 어렸을때 부터 의협심과 의리가 강하고 정까지 많아 그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끊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웃의 어려운 사정을 듣게 되면 마치 자신의 일처럼 앞장서 해결해 준 것도 일조하고 있다.

표장으로는 농약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적상과 농업인의 실익증대 및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일한 공로로 농협중앙회장 상 등을 수상했다

남한중·고와 경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임 조합장은 하남시 토박이로 가족으로는 나금옥(50)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매사에 합리적이며 업무추진력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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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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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nmhkw 2011-08-17 20:09:54

    KhAH5J eqlrbwkdaiey, [url=http://kmstpqcboykc.com/]kmstpqcboykc[/url], [link=http://ncmpahgaxfwi.com/]ncmpahgaxfwi[/link], http://rhfbogxbuazt.com/   삭제

    • 유병천 2011-01-19 19:08:23

      1회 졸업생 입니다.나도 축하합니다. 우리 남한 중 고 동문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또 축하하는 바 입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삭제

      • 남한중 동문회 2011-01-18 17:28:18

        9대 남한중 총 동문회장님 축하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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