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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시장, 환경부장관 접견"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요청"에 "적극지원" 이끌어

   
▲ ⓒ 교차로저널

조억동 광주시장은 지역 내 환경부문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일에는 이만의 환경부장관을, 10일에는 김형섭 한강유역환경청장을 접견했다.

조 시장은 환경부장관을 방문, 광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시설용량 증설을 건의했다. 삼성처리장의 경우, 관광오수의 과다유입(시설계획당시 15㎥/일 → 현재 113㎥/일) 및 인근 군부대의 오수처리 연계요청에 따른 것으로 금회  150㎥/일 증설을 건의했다.

또한, 2012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중에 있는 광주2 외 2개소(곤지암2,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사업 대상지에 대하여도 우기철 지하수 유입량이 증가(1인 1일 최대 오수량의 10%적용 → 15% 이상 지하수 유입)됨에 따라 광주2 등 3개소 총 4,500㎥/일 증설을 건의했다.

한편, 기존 운영되고 있는 곤지암 처리장 외 3개소(광주, 오포, 경안)주변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하수처리장 악취방지시설 설치사업비 지원요청도 함께 건의했다.

이에, 환경부장관은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겠으며, 특히 악취방지시설에 대하여는 사업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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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접견한 한강유역환경청장 또한 “삼성처리장 증설 등 건의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 하겠다”고 답했다.

조 시장은 “본 건의사항이 반영되어 사업이 시행될 경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주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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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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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호 2011-01-11 11:28:42

    우리가 음식을 담아노면 유산균이 나오지요

    우리광주에도 새해부터 유산균이 나오는기분이 드는군요

    손님이 찾아오시고 (큰손님) 올해는 뭔가가 이루어 질것 갔은 생각이

    드는군요

    드는군요

    두들거랴 그러면 문이열릴 것이라 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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