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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시장, 새해도 빈틈없는 방역활동1일 첫날부터 구제역 통제초소 등 현장 점검 벌여

   
▲ ⓒ 교차로저널

2011년 신묘년 새해 첫날부터 조억동 광주시장은 구제역 방역을 위해 설치ㆍ운영 중인 이동제한 통제초소를 방문, 초소별 방역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조 시장은 1일, 농정과 관계자로부터 구제역 현황을 보고받은 후 용인 접경지역인 오포읍 매산리 통제초소를 시작으로 여주군 접경지역인 실촌읍 건업리 통제초소까지 6개 초소를 방문, 소독장치를 직접 시연하고 소독약품과 생석회, 용수 등 비품 확보 상황 등을 점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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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조 시장은 "관내에서는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장단위 자율방역 체제구축 강화와 읍면에 기동 배치한 방역차량을 활용, 농장입구와 축사주변 등 외부 소독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제역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연말연시 휴일에도 쉬지 못하고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근무하는 공무원과 군경, 농축협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히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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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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