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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국악한마당, 200명 몰려광주국악협회, 모든북 난타 등 '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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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광주시 국악협회는 지난 11월 29일 오후 광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찾아가는 어울 너울 국악한마당’을 펼쳤다.

광주지역 국악발전과 우리의 소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을 비롯하여 국악에 관심있는 시민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공연은 서광일등 6명의 모듬북 난타, 김옥순등 5명의 경기민요, 배정애의 신민요, 이세루등 11명의 민요창작극에 이어 재담소리 38호 전수자인 경기서도창악회 최영숙 이사장의 경기민요로 마무리 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광주시 관내 시민들의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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