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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새마을 총무회 꿈쟁이 꿈나들이어린이 30여명과 LG 아트홀서 뮤지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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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광주시새마을 총무회(회장 이영배)는 문화적인 혜택이 어려운 학생, 꿈을 간직한 학생, 다문화 가정의 학생, 조부모 가정의 학생등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문화 혜택을 받을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 30명과 함께 강남의 LG아트홀에서 공연중인 뮤지컬 '빌리엘리어트'를 관람하는 꿈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꿈쟁이 꿈나들이를 함께한 어린이들은 현장 공연을 통해 공동체 정신을 실현하고 바람직한 시민정신 문화를 배웠으며, 동행한 친구들과는 사랑과 우정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꼈으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추석명절에 과일선물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한 새마을총무회에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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