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사람들
중부 체육회, 사랑의 쌀 전달48포대 기증, 생활개선회도 고구마 150kg 쾌척

   
 

중부면 체육회(회장 손종용)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쌀 10㎏짜리 48포대(120만원상당)를 중부면사무소에 기증했다.

이 쌀은 체육회가 지난달 15일 제7회 중부면민의 날 행사 때 화환 대신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과 온정을 나누고자하는 뜻에서 받은 사랑의 쌀 화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또한 중부면 생활개선회(회장 이경희)에서도 관내 휴경지에 경작하여 수확한 고구마 150㎏을 함께 기증했다.

중부면은 “사랑의 쌀과 고구마는 각 마을의 독거노인 등 소외되고 이웃의 도움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수석 기자  y0004@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수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